항상 이 때 즈음이면 다이어리를 정리하고 지난 한 해를 돌아본다.
혁명이 일어 났다던 4월 19일.. 작년에는 나에게도 혁명적인 일이 일어났었다...
18년을 다닌 회사를 그만두고 새로운 직장으로 자리를 옮겼다..더 이상 올라갈 수가 없던 그 절박함이 있긴 했지만 작은 회사로 쫓기듯 옮겨가는 그 상황이 지금도 생각하면 과연 그 선택이 옳았던 것일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래도 본부장은 내게 "어떤 일을 할 때 주저함이 생기면 절대 주저하지 말고 바로 하라고... 너라면 주저하지 않아도 된다.."라고 해주었다..
이사 한 분은 "내가 아는 가장 똑똑하고 세심하고 수용력이 높은 사람"이라 해주었다..
빈 말일 수도 있겠지만 나를 인정해 준다는 그 말 덕에 새로운 곳에서도 자신감있게 출발할 수 있었던 것 같다..
혁명이 일어 났다던 4월 19일.. 작년에는 나에게도 혁명적인 일이 일어났었다...
18년을 다닌 회사를 그만두고 새로운 직장으로 자리를 옮겼다..더 이상 올라갈 수가 없던 그 절박함이 있긴 했지만 작은 회사로 쫓기듯 옮겨가는 그 상황이 지금도 생각하면 과연 그 선택이 옳았던 것일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래도 본부장은 내게 "어떤 일을 할 때 주저함이 생기면 절대 주저하지 말고 바로 하라고... 너라면 주저하지 않아도 된다.."라고 해주었다..
이사 한 분은 "내가 아는 가장 똑똑하고 세심하고 수용력이 높은 사람"이라 해주었다..
빈 말일 수도 있겠지만 나를 인정해 준다는 그 말 덕에 새로운 곳에서도 자신감있게 출발할 수 있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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