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감이다.. Stabilizer's monolog

http://nfeel.co.kr/tt/705

예전에는 인터넷실명제에 목숨 걸고 반대하고.. 그랬는데.. 이제는.. 늙었나.. 그만 좀 하지.. 그런 생각이 든다..

네이버 댓글이야.. 뭐.. 순위 놀이 정도는 재미있긴 하지만.. 욕설이나 비방.. 광고로 가득차게 된 것을 보면.. 적어도.. 실명제까지는 아니어도 로그인 덧글 정도까지는 필요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나.. 뭐 그래도 유령 아이디 하나 만들고 악플 달고 다니면 할 말 없지만..

익명성이란 것이 검열 혹은 사상의 자유를 불러 올 수 있을 런지는 몰라도 익명성을 무기로 사람 마음 후벼 파는 것을 보면.. 이 양날의 칼은 어찌 다뤄야 하나.. 하는 탄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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