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렀습니다!!!

 

 


넵...




질렀습니다.. 리뷰는 여기서.. (http://blog.daum.net/odal55/6451992)
PMP 에 대한 관심은 많았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간이 많아서.. 잠을 자거나 책을 읽곤 했는데.. 사실 대중 교통 안에서 책을 읽는 것도 왠만한 내공을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니죠.. 그래서.. MP3를 이용해서.. 야심만만 같은 프로를 듣곤 했습니다.. (들었습니다.. 보지 않았죠.. 그 코딱지 만한 화면으로 보이는 것은 거의 없습니다.. 제가 가지는 것은 아이옵스 격... 눈물의 MP3이죠.. )

그러다가 어머니께서 교회에서 쓸 물건인데 먼저 한 번 써 보겠냐며 케녹스 디카를 주시더군요.. 그.. 동건이 형이 폼 잡으면서.. 번쩍번쩍 하는 디카인데.. 요게.. PMP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후후.. 그래서 이것 저것 담아서 보고 있는데.. 역시나 큰 화면으로 보고 싶다..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러다가.. 오늘 옥션에서 이메일 특가라고 하면서 날아온 제품이 저것.. 19만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이라.. 바로 질렀습니다.. 으하하..




와라와라와라~

by 유진 | 2007/02/27 00:05 | Want to have | 트랙백(1)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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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The Night Wa.. at 2008/01/26 17:09

제목 : 이젠 후회합니다.. ㅠㅠ (mPack P600)
질렀습니다!!!세 번째 고장입니다.. 젠장.. 다른 PMP 도 그런 건 지 모르겠지만.. 세 번째로 하드디스크 인식을 컴에서 못하는군요.. 처음에는 택배로 AS 보내서 깨끗이 포맷했고.. 두 번째는 제가 FAT32 포맷 프로그램을 받아서 했습니다.. 어제 세 번째로 포맷을 하려는데 포맷 도중에.. 에러가 나더군요.. 그리고는.. 하드디스크를 찾을 수 없거나 포맷 중 에러가 났다는 메세지가 뜨면서.. .이도 저도 못하는 상태입니다.. 아......more

Commented by 나이브스 at 2007/02/27 00:41
굿지름
Commented by 숀_Shawn at 2007/02/27 16:42
19만원...(뒤에 그분이 살짝 스쳐지나가는 느낌이;;)
Commented by 유진 at 2007/02/27 21:38
나이브스 님 감솨..

숀 님.. 제대로 세례받은 느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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