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은 하고 있었어..

T2 에서 나왔던... 꽃미남 에드워드 훨롱이나..
홈얼론의.. 귀염둥이 맥컬리 컬킨..
천재였던 두기나..
슈퍼소년 앤드류..

다.. 이미 보아 왔던 거지만..

훌쩍 커버린 다코타 패닝, "깜찍한 얼굴 어디갔어?"

어디 갔어...?









절망...

남은 희망은 엠마... 너 밖에 없구나..

by 유진 | 2007/08/13 19:49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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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훼인울프 at 2007/08/13 19:51
....저기 옆에 저 아줌마 누군가요
설마 저 분이 다코다 꼬맹이라고 말하진 않겠지?!!!!
Commented by 나이브스 at 2007/08/13 20:41
약에 좀 찌드신 분 같은 저 면상...
Commented by 숀_Shawn at 2007/08/14 10:14
후우...... 세월은 무상이라....

(서양 아해들은 성장이 너무 무서워요... ㄷㄷㄷㄷ)
Commented by 유진 at 2007/08/16 15:46
훼인울프 님.. 다코다 아줌마랍니다..

나이브스 님.. 화장이 영.. 안 먹혀서 그런 듯..

숀 님.. 이럴 때는 동양에서 태어난 걸 축복으로 여긴답니다.
Commented by 레콘 at 2007/08/20 16:35
엠마 왓슨만 믿습니다 저도 -ㅅ-
Commented by 유진 at 2007/08/24 10:30
그녀는 우리를 저버리지 않을 거에요.. ㅎㅎ
Commented by lovepool at 2007/09/08 00:26
에드워드 펄롱은 정말 ...- _-
근데 쟤도 만만치 않네요. 화장도 화장 나름인데...저건 카부키도 아니고;
Commented by 유진 at 2007/09/10 10:30
절망했다!!!! 입니다.. ㅍ_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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